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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칭! 소년양궁부’ 서지훈, 여자양궁 금메달 덕 톡톡

  • 기사입력 2016-08-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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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새 웹드라마 ‘매칭!소년양궁부’의 서지훈이 꽃미남 양궁선수로 첫 등장하며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핫한 꽃미남 신인배우들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모은 ‘매칭!소년양궁부’ 가 지난 4일 성공적인 첫 방송을 치렀다. 7일 방송 된 ‘매칭!소년양궁부’ 2화에서는 꽃미남 양궁부 엑스 텐(X-Ten) 멤버 유지완 으로 변신한 서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2화 방송 직후 2016리우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양궁소재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을 높였다.

극중 새로운 매니저로 영입된 시아를 유일하게 반겨주던 지완(서지훈)은 특유의 해피 바이러스로 팀내 분쟁을 막으며 '분위기 메이커'라는 수식어에 걸 맞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극의 말미에는 지완이 가장 믿고 따르는 승준과의 범상치 않은 브로맨스 기류가 포착되며 본격적인 지완의 활약이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등장부터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끈 서지훈은 매 등장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중 서지훈은 양궁부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오랜 친구 승준과 사랑과 우정을 넘나드는 유지완 역을 맡아 아슬아슬한 브로맨스를 그려낸다.

과거 드라마 ‘시그널’에서 인주여고생사건의 주범으로 파격적인 범죄연기를 선보인 서지훈이 180도 다른 해피한 면모로 극의 재미를 배가 시킬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

서지훈이 출연 중인 ‘매칭소년양궁부’는 오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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